신라가 김충평 등을 보내 옴
을유(20일)에 신라가 사탁(沙㖨)주 001 일길찬(一吉湌) 김충평(金忠平)과 대나말 김일세(金壹世)를 보내 조를 올렸다. 금, 은, 동, 철, 비단, 명주, 사슴가죽, 고운 베주 002의 종류가 각각 많이 있었다. 따로 천황, 황후, 태자에게 바치는 금, 은, 하금(霞錦)주 003, 깃발과 가죽의 종류가 각각 많이 있었다.
색인어
- 이름
- 김충평(金忠平), 김일세(金壹世)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