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라의 송사 가량정산과 김홍세가 축자에 이름
이 해에 신라의 송사 나말(奈末) 가량정산(加良井山)
주 001과 나말 김홍세(金紅世)
주 002가 축자에 이르러 “신라왕이 급찬 김소물(金消勿)
주 003과 대나말 김세세(金世世)
주 004 등을 보내 금년의 조를 올립니다. 따라서 신 정산을 파견하여 소물 등을 보내게 하셨습니다. 그런데 같이 해상에서 폭풍을 만났습니다. 소물 등과 모두 헤어져 간 곳을 모릅니다. 다만 정산만이 겨우 해안에 이를 수 있었습니다.”라고 말하였다. 그러나 소물 등은 결국 오지 않았다.
색인어
- 이름
- 가량정산(加良井山), 김홍세(金紅世), 김소물(金消勿), 김세세(金世世), 정산, 소물, 소물, 정산, 소물
- 지명
- 축자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