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메뉴 바로가기내용 바로가기하단 바로가기
상세검색
  • 디렉토리 검색
  • 작성·발신·수신일
    ~
일본서기

인해조능마려가 상서로운 벼를 바침

가을 9월 인해조능마려(忍海造能麻呂;오시누미노미야츠코요시마로)가 서도(瑞稻) 다섯 줄기를 바쳤다. 줄기마다 가지가 있었다. 이 때문에 도죄(徒罪) 이하의 범인을 모두 사면하였다. 삼위 치협왕(稚狹王;와카사노오호키미)이 죽었다(薨).

색인어
이름
인해조능마려, 치협왕
오류접수

본 사이트 자료 중 잘못된 정보를 발견하였거나 사용 중 불편한 사항이 있을 경우 알려주세요. 처리 현황은 오류게시판에서 확인하실 수 있습니다. 전화번호, 이메일 등 개인정보는 삭제하오니 유념하시기 바랍니다.

인해조능마려가 상서로운 벼를 바침 자료번호 : ns.k_0043_0060_0040_001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