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해조능마려가 상서로운 벼를 바침
가을 9월 인해조능마려(忍海造能麻呂;오시누미노미야츠코요시마로)가 서도(瑞稻) 다섯 줄기를 바쳤다. 줄기마다 가지가 있었다. 이 때문에 도죄(徒罪) 이하의 범인을 모두 사면하였다. 삼위 치협왕(稚狹王;와카사노오호키미)이 죽었다(薨).
색인어
- 이름
- 인해조능마려, 치협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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