용전의 풍신과 광뢰의 대기신에게 제사지냄 / 왜국에서 상서로운 닭을 바침
여름 4월 무술삭 신축(4일)에 용전의 풍신(風神)과 광뢰의 대기신(大忌神)에게 제사지냈다. 왜국(倭國)
첨하군(添下郡;소후노시모노코호리)주 001의 악적길사(鰐積吉事;와니츠미노요고토)주 002가 서계(瑞鷄)를 바쳤다. 그 볏이 동백꽃과 같았다. 이 날 왜국의 포파군(飽波郡;아쿠나미노코호리)주 003에서 아뢰길 “암탉이 수탉이 되었습니다.”라고 보고하였다.
- 번역주 001)
- 번역주 002)
- 번역주 003)
색인어
- 이름
- 악적길사
- 지명
- 용전, 광뢰, 왜국(倭國), 첨하군, 왜국, 포파군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