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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본서기

대우황자가 도망갈 곳이 없자 스스로 목을 맴

임자(23일)에 남의 등이 근강의 장군 견양련오십군(犬養連五十君;이누카히노무라지이키미)과 곡직염수(谷直塩手;타니노아타히시호테)를 속진시(粟津市;아하즈노이치)주 001
번역주 001)
고대의 市(시장)는 형을 집행하는 장소로 종종 이용되고 있었다. 『日本書紀』 민달천황 14년 3월조에 그 유례가 보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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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서 베었다. 이로써 대우황자는 도망할 곳이 없었다. 그래서 돌아가 산전(山前;야마사키)주 002
번역주 002)
山前의 비정에 대해서는 (1)近江國 滋賀郡의 長等山(滋賀縣 大津市 三井寺)이라는 설, (2)河內國 茨田郡 三矢村 山崎(大阪府 枚方市 三矢)라는 설, (3)河內國 交野郡 郡門(大阪府 北河內郡 交野町 郡津)이라는 설, (4)山城國 山崎(京都府 乙訓郡 大山崎村)라는 설등이 병립하고 있다. 뒤의 7월 22일조에 보이는 내용과 관련해 생각하면 지리적으로는 (4)설이 가장 개연성이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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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 숨어 스스로 목을 매었다. 그때 좌우의 대신 및 군신은 모두 흩어져 도망쳤다. 다만 물부련마려(物部連麻呂;모노노베노무라지마로)주 003
번역주 003)
物部氏의 일족으로 처음에 連姓, 천무천황 13년 11월에 朝臣을 사성받았다. 후에 石上朝臣이 되었으며 筑紫總領, 中納言, 大宰帥, 右大臣 등의 직책을 역임하였다. 養老 元年 3월에 죽어 從1位를 추증 받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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와 한두 명의 사인만이 따랐다.

  • 번역주 001)
    고대의 市(시장)는 형을 집행하는 장소로 종종 이용되고 있었다. 『日本書紀』 민달천황 14년 3월조에 그 유례가 보인다.바로가기
  • 번역주 002)
    山前의 비정에 대해서는 (1)近江國 滋賀郡의 長等山(滋賀縣 大津市 三井寺)이라는 설, (2)河內國 茨田郡 三矢村 山崎(大阪府 枚方市 三矢)라는 설, (3)河內國 交野郡 郡門(大阪府 北河內郡 交野町 郡津)이라는 설, (4)山城國 山崎(京都府 乙訓郡 大山崎村)라는 설등이 병립하고 있다. 뒤의 7월 22일조에 보이는 내용과 관련해 생각하면 지리적으로는 (4)설이 가장 개연성이 있다.바로가기
  • 번역주 003)
    物部氏의 일족으로 처음에 連姓, 천무천황 13년 11월에 朝臣을 사성받았다. 후에 石上朝臣이 되었으며 筑紫總領, 中納言, 大宰帥, 右大臣 등의 직책을 역임하였다. 養老 元年 3월에 죽어 從1位를 추증 받았다.바로가기

색인어
이름
남의, 견양련오십군, 곡직염수, 대우황자, 물부련마려
지명
속진시, 산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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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우황자가 도망갈 곳이 없자 스스로 목을 맴 자료번호 : ns.k_0042_0020_0040_014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