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우황자가 도망갈 곳이 없자 스스로 목을 맴
임자(23일)에 남의 등이 근강의 장군 견양련오십군(犬養連五十君;이누카히노무라지이키미)과 곡직염수(谷直塩手;타니노아타히시호테)를 속진시(粟津市;아하즈노이치)주 001에서 베었다. 이로써 대우황자는 도망할 곳이 없었다. 그래서 돌아가 산전(山前;야마사키)주 002에 숨어 스스로 목을 매었다. 그때 좌우의 대신 및 군신은 모두 흩어져 도망쳤다. 다만 물부련마려(物部連麻呂;모노노베노무라지마로)주 003와 한두 명의 사인만이 따랐다.
- 번역주 001)
- 번역주 002)
- 번역주 003)
색인어
- 이름
- 남의, 견양련오십군, 곡직염수, 대우황자, 물부련마려
- 지명
- 속진시, 산전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