당이 고표인을 파견함 / 학문승과 신라의 송사가 따라옴
4년 가을 8월에 대당이 고표인(高表仁)
주 001을 파견하여 삼전사(三田耜)
주 002를 귀국시켰다. 함께 대마에서 머물렀다. 이때 학문승 영운(靈雲)
주 003과 승민(僧旻)
주 004, 승조양(勝鳥養)
주 005, 신라의 송사들이 따라왔다.
색인어
- 이름
- 고표인(高表仁), 삼전사(三田耜), 영운(靈雲), 승민(僧旻), 승조양(勝鳥養)
- 지명
- 대마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