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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본서기

대우황자가 도망갈 곳이 없자 스스로 목을 맴

壬子. 男依等斬近江犬養連五十君谷直塩手粟津市. 於是. 大友皇子走無所入. 乃還隱山前. 以自縊焉. 時左右大臣及群臣皆散亡. 唯物部連麻呂. 且一二舍人從之.

색인어
이름
男依, 犬養連五十君, 谷直塩手, 大友皇子, 物部連麻呂
지명
近江, 粟津市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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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우황자가 도망갈 곳이 없자 스스로 목을 맴 자료번호 : ns.d_0042_0020_0040_014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