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우황자가 도망갈 곳이 없자 스스로 목을 맴
壬子. 男依等斬近江將犬養連五十君及谷直塩手於粟津市. 於是. 大友皇子走無所入. 乃還隱山前. 以自縊焉. 時左右大臣及群臣皆散亡. 唯物部連麻呂. 且一二舍人從之.
색인어
- 이름
- 男依, 犬養連五十君, 谷直塩手, 大友皇子, 物部連麻呂
- 지명
- 近江, 粟津市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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