승려들이 곡을 하고 여러 신하들이 차례로 조사를 읽음
병인(29일)에 승니가 또 곡을 하였다. 이 날 직광사 아배구노조신마려(阿倍久努朝臣麻呂;아헤노쿠노노아소미마로)가 형관(刑官)의 일에 관해 조사를 읽었다. 다음으로 직광사(直廣肆) 기조신궁장(紀朝臣弓張;키노아소미유미하리)이 민관(民官)의 일에 관해 조사를 읽었다. 다음으로 직광사 수적조신충마려가 여러 국사의 일에 관해 조사를 읽었다. 다음으로 대우(大隅), 아다(阿多)의 준인(隼人) 및 왜(倭;야마토)와 하내(河內;카후치)의 마사부조(馬飼部造;우마카히베노미야츠코)가 각각 조사를 읽었다.
색인어
- 이름
- 아배구노조신마려, 기조신궁장, 수적조신충마려
- 지명
- 대우(大隅), 아다(阿多), 하내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