승려들이 곡을 하고 여러 신하들이 차례로 조사를 읽음
을축(28일)에 여러 승니가 또 빈정에서 곡을 하였다. 이 날 직대삼 포세조신어주인(布勢朝臣御主人;후세노아소미미누시)이 대정관(大政官)의 일에 관해 조사를 읽었다. 다음으로 직광삼 석상조신마려(石上朝臣麻呂;이소노카미노아소미마로)가 법관(法官)의 일에 관해 조사를 읽었다. 다음으로 직대사 대삼륜조신고시마려(大三輪朝臣高市麻呂;오호미와노아소미타케치마로)가 이관(理官)의 일에 관해 조사를 읽었다. 다음으로 직광삼 대반숙녜안마려가 대장(大藏)의 일에 관해 조사를 읽었다. 다음으로 직대사 등원조신대도가 병정관(兵政官)의 일에 관해 조사를 읽었다.
색인어
- 이름
- 포세조신어주인, 석상조신마려, 대삼륜조신고시마려, 대반숙녜안마려, 등원조신대도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