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라가 바친 물건을 축자에서 보내옴
무자(19일)에 신라가 바친 물건을 축자에서 보내왔다. 세마(細馬) 한 필, 노새 한 두, 개 두 마리, 누금기(鏤金器) 및 금, 은, 하금(霞錦), 능라(綾羅), 호표피(虎豹皮), 약물 등 모두 1백여 종이였다. 또 지상, 건훈 등이 따로 바친 물건은 금, 은, 하금, 능라, 금기(金器), 병풍, 안피(鞍皮)주 001, 견(絹), 포(布), 약물 따위로 각각 60여 종이었다. 따로 황후, 황태자 및 여러 친왕 등에게 바치는 물건이 각각 다수였다.
색인어
- 이름
- 지상, 건훈
- 지명
- 축자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