4국에 부역과 조를 교대로 면제해 줌/ 왜국과 단파국에서 상서로운 짐승을 보고함
이 해에 “이하(伊賀), 이세(伊勢), 미농(美濃), 미장(尾張) 4국은 지금부터 조를 바치는 해에는 부역을 면하고 부역을 하는 해에는 조를 면하라.”고 명을 내렸다. 왜(倭;야마토)의 갈성하군(葛城下郡;카즈라키노시모노코호리)이 “네 발이 달린 닭이 있습니다.”라고 보고하였다. 또 단파국(丹波國;타니하노쿠니) 빙상군(氷上郡;히카미노코호리)이 “12개의 뿔이 있는 송아지가 있습니다.”라고 보고하였다.
색인어
- 지명
- 이하(伊賀), 이세(伊勢), 미농(美濃), 미장(尾張), 갈성하군, 단파국, 빙상군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