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新字』 1부 44권은 당 태종대의 近字制定과 관련하여 한자의 자체에 대해 고자와 근자의 대조, 통용자 등에 대해 기록한 것으로 보인다. 다만 이와 관련해 『釋日本紀』에 인용된 私記에 「師說 此書今在圖書寮 但其字 軆頗似梵字 未詳其字義所准據乎.」라 되어 있는데 한자체의 소위 國字라고 하는 설, 한자의 훈석을 일정화한 것이라는 설, 천무조의 수사사업과 관련하여 고어의 정확한 표기를 위해 제정했다고 하는 설 등이 있다.
을 만들게 하였다.
번역주 001)
『新字』 1부 44권은 당 태종대의 近字制定과 관련하여 한자의 자체에 대해 고자와 근자의 대조, 통용자 등에 대해 기록한 것으로 보인다. 다만 이와 관련해 『釋日本紀』에 인용된 私記에 「師說 此書今在圖書寮 但其字 軆頗似梵字 未詳其字義所准據乎.」라 되어 있는데 한자체의 소위 國字라고 하는 설, 한자의 훈석을 일정화한 것이라는 설, 천무조의 수사사업과 관련하여 고어의 정확한 표기를 위해 제정했다고 하는 설 등이 있다.
색인어
이름
경부련석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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