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라가 김약필 등을 보냄
을미(24일)에 신라가 사찬 김약필(金若弼)과 대나말 김원승(金原升)을 보내 조공을 올렸다. 언어를 배울 3인이 약필을 따라왔다.
색인어
- 이름
- 김약필(金若弼), 김원승(金原升), 약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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