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라가 김항나 등을 보내 옴
갑자(17일)에 신라가 아찬 김항나(金項那)
주 001와 사찬 살류생(薩虆生)
주 002을 보내 조공하였다. 조공물은 금, 은, 철, 정(鼎), 금(錦), 견(絹), 포(布), 피(皮), 말, 개, 노새, 낙타 따위의 10여 종이었다. 또 따로 물건을 바쳤다. 천황, 황후, 태자에게 금, 은, 도(刀), 기(旗) 따위를 바쳤는데 각각 다수였다.
색인어
- 이름
- 김항나(金項那), 살류생(薩虆生)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