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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본서기

요상한 말을 한 사람이 스스로 목을 맴

11월 신축삭 계묘(3일)에 어떤 사람이 궁의 동쪽 언덕에 올라 요상한 말[妖言]을 하고 스스로 목을 매어 죽었다. 이 날 밤에 당직한 자에게 모두 작 일급을 내려주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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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상한 말을 한 사람이 스스로 목을 맴 자료번호 : ns.k_0043_0030_0100_001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