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장국사 소자부련서구가 자살함
이에 앞서 미장국사의 장관 소자부련서구(少子部連鋤鉤)는 산에 숨어 자살하였다. 천황이 “서구(鋤鉤)는 유공자다. 죄가 없는데 어찌 자살하겠는가. 여기에는 무언가 감추어진 음모가 있을 것이다.”라고 말하였다.
색인어
- 이름
- 소자부련서구(少子部連鋤鉤), 서구(鋤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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