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반련취부가 왜 지역을 평정함
신해(22일)에 장군 취부는 왜(야마토) 지역을 평정하고 대판(大坂;오호사카)주 001을 넘어서 난파(難波;나니하)로 갔다. 그 밖의 별장들은 각각 삼도로 나뉘어 진군하여 산전에 이르러 강의 남쪽에 주둔하였다. 그때 장군 취부는 난파의 소군(小郡;워코호리)주 002에 머물면서 서쪽 제국의 국사(國司)들에게 명하여 관약(官鑰)주 003과 역령(驛鈴)주 004, 전인(傳印)주 005을 바치게 하였다.
- 번역주 001)
- 번역주 002)
- 번역주 003)
- 번역주 004)
- 번역주 005)
색인어
- 이름
- 취부, 취부
- 지명
- 대판, 난파, 난파, 소군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