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라의 사신 김승원 등이 왕경으로 불러들이고, 탐라의 구마예는 본국으로 돌려보냄
戊申. 喚賀騰極使金承元等中客以上廿七人於京. 因命大宰. 詔耽羅使人曰. 天皇新平天下. 初之卽位. 由是唯除賀使. 以外不召. 則汝等親所見. 亦時寒波嶮. 久淹留之. 還爲汝愁. 故宜疾歸. 仍在國王及使者久麻藝等肇賜爵位. 其爵者大乙上. 更以錦繡潤飾之. 當其國之佐平位. 則自筑紫返之.
색인어
- 이름
- 金承元, 久麻
- 지명
- 筑紫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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