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메뉴 바로가기내용 바로가기하단 바로가기
상세검색
  • 디렉토리 검색
  • 작성·발신·수신일
    ~
일본서기

대반련취부가 대판도에서 일기사한국의 군사와 싸움

是時. 河內國司守來目臣塩籠有歸於不破宮之情. 以集軍衆. 爰韓國到之. 密聞其謀而將殺塩籠. 塩籠知事漏. 乃自死焉. 經一日近江軍當諸道而多至. 卽並不能相戰. 以解退. 是日. 將軍吹負近江所敗. 以特率一二騎走之. 逮于墨坂遇逢菟軍至. 更還屯金綱井. 而招聚散卒. 於是. 聞近江軍至自大坂道而將軍引軍如西. 到當麻衢與壹伎史韓國軍戰葦池側. 時有勇士來目者. 拔刀急馳直入軍中. 騎士繼踵而進之. 則近江軍悉走之. 追斬甚多. 爰將軍令軍中曰. 其發兵之元意非殺百姓. 是爲元凶. 故莫妄殺. 於是. 韓國離軍獨逃也. 將軍遙見之. 令來目以俾射. 然不中而遂走得免焉.

색인어
이름
來目臣塩籠, 韓國, 塩籠, 塩籠, 吹負, 壹伎史韓國, 來目, 韓國, 來目
지명
近江, 近江, 墨坂, 金綱井, 近江, 當麻, 葦池, 近江
오류접수

본 사이트 자료 중 잘못된 정보를 발견하였거나 사용 중 불편한 사항이 있을 경우 알려주세요. 처리 현황은 오류게시판에서 확인하실 수 있습니다. 전화번호, 이메일 등 개인정보는 삭제하오니 유념하시기 바랍니다.

대반련취부가 대판도에서 일기사한국의 군사와 싸움 자료번호 : ns.d_0042_0020_0040_017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