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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본서기

축자대재인 율외왕이 군사를 일으키는 것을 거절함

仍謂男與磐手曰. 其筑紫大宰栗隅王吉備國當摩公廣嶋二人. 元有隷大皇弟. 疑有反歟. 若有不服色卽殺之. 於是. 磐手到吉備國授符之日. 紿廣嶋令解刀. 磐手乃拔刀以殺也. 男至筑紫. 時栗隈王承符對曰. 筑紫國者元戍邊賊之難也. 其峻城. 深隍臨海守者. 豈爲內賊耶. 今畏命而發軍. 則國空矣. 若不意之外有倉卒之事. 頓社稷傾之. 然後雖百殺臣. 何益焉. 豈敢背德耶. 輒不動兵者. 其是緣也. 時栗隈王之二子三野王. 武家王. 佩劒立于側而無退. 於是男按劒欲進. 還恐見亡. 故不能成事而空還之.

색인어
이름
磐手, 栗隅王, 當摩公廣嶋, 廣嶋, 磐手, 栗隈王, 栗隈王, 三野王, 武家王
지명
筑紫, 吉備國, 吉備國, 筑紫, 筑紫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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축자대재인 율외왕이 군사를 일으키는 것을 거절함 자료번호 : ns.d_0042_0020_0030_008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