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해인황자가 길야로 들어가 수행할 것을 표명함
癸未. 至吉野而居之. 是時聚諸舍人謂之曰. 我今入道修行. 故隨欲修道者留之. 若仕欲成名者還仕於司. 然无退者. 更聚舍人而詔如前. 是以. 舍人等半留. 半退.
색인어
- 지명
- 吉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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