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 쿠취와 접하는 실체로써의 란
3. 쿠취와 접하는 실체로써의 란
p.258
파키스탄은, 란이 쿠취와 접했고, 둘러싸고 있었고, 쓸어버렸다는 사실을 보여주기 위하여 여기 이후로 다뤄지는 참고사항들에 의존한다; 파키스탄이 이 자료로부터 도출하고자하는 추론은, 란은 인도가 주장했던 것처럼 쿠취의 일부분을 형성하지 않았다는 것이다.
인도는, 이러한 추론은, 적어도 란의 절반이 쿠취에 속했다는 파키스탄 측 입장과 분명하게 상반될 것이라고 지적한다. 인도 측에 따르면, 이러한 추론은 어떤 것도 란은 그 특별한 성격 때문에 그 자신 나름대로의 개성을 갖는다고 단순히 보여주는 그러한 참고사항들로부터 도출될 수 없다.
파키스탄의 입장은, 란의 북쪽 반은 신드에게 속한다는 것이다. 파키스탄은 그 남쪽 반이 쿠취에게 속한다는 사실을 입증하는 책임을 그 자신이 부담하지 않았다. 란의 북쪽 반이 신드에게 속한다는 파키스탄 측 입장은 1819년 쿠취의 영토가 인도가 주장한 것처럼 란을 포함하지 않았다는 언급과 합치되지 않는다.
인도는, 이러한 추론은, 적어도 란의 절반이 쿠취에 속했다는 파키스탄 측 입장과 분명하게 상반될 것이라고 지적한다. 인도 측에 따르면, 이러한 추론은 어떤 것도 란은 그 특별한 성격 때문에 그 자신 나름대로의 개성을 갖는다고 단순히 보여주는 그러한 참고사항들로부터 도출될 수 없다.
파키스탄의 입장은, 란의 북쪽 반은 신드에게 속한다는 것이다. 파키스탄은 그 남쪽 반이 쿠취에게 속한다는 사실을 입증하는 책임을 그 자신이 부담하지 않았다. 란의 북쪽 반이 신드에게 속한다는 파키스탄 측 입장은 1819년 쿠취의 영토가 인도가 주장한 것처럼 란을 포함하지 않았다는 언급과 합치되지 않는다.
(a) 윌리암스, 1809-10 시기에 걸쳐 수집된 정보로부터 인디아의 서쪽 국경선 부분들에 대한 측지학적 수상록 (인도자료 A-11):
파키스탄은, 1809-10에 작성된 그의 의견을 설명해주는, 다음에 계속되는 윌리암스에게서 가져온 인용문에 의지한다:
“란의 의해 만들어진 쿠취의 고립된 조건의 결과로... ”. (130면)
“그 전체 지역[쿠취]은, 그 북쪽 전체 선을 따라 난 룬의 넓은 지역의 결과로, 섬이라고 적절하지 않게 지칭될 수도 있다... ”. (131면)
“... 쿠취 북쪽을 점령하고 있는 푸테 마호메드의 군대. 신드라에서 누라까지, 쿠취의 북쪽 경계선 상에... ”. (133면)
“그 전체 지역[쿠취]은, 그 북쪽 전체 선을 따라 난 룬의 넓은 지역의 결과로, 섬이라고 적절하지 않게 지칭될 수도 있다... ”. (131면)
“... 쿠취 북쪽을 점령하고 있는 푸테 마호메드의 군대. 신드라에서 누라까지, 쿠취의 북쪽 경계선 상에... ”. (133면)
(b) 1866년 8월 25일자, 쿠취의 라오가 봄베이 총독에게 보낸 서신 (파키스탄 자료 B.305):
쿠취-모르비 분쟁에 관하여 쿠취의 라오의 대리인을 통하여, 라오는, 1809년 조약은 영국과 객와르 및 쿠취 정부 간에 맺은 것이었고, 그것에 따라 “만과 란이 이 같은 방향으로 난 경계선들에 따라 기재된다”는 의견을 제시하였다. 라오는 더 나아가 다음과 같이 말했다: “... 본인은, 당해 세 정부들 간 체결된 1809년 조약에 따라 만과 룬의 경계선들이 정해진다... ”고 선언한다. 파키스탄은, 라오는 따라서 란은 자신의 땅으로부터 객와르의 지배지역을 분리시키는 경계선을 만들었다는 사실을 명시적으로 인정하였다고 말한다; 그것은, “우리의 경계선은 룬(Runn)이다” 는 내용을 가진 서슴없이 한 분명한 승인이다.
(c) 해밀톤, 동 인디아 지명 사전집, 1815 (파키스탄 책 28):
이 지명 사전집은 란을 다음과 같이 묘사한다: “하나의 매우 광범위한 소금늪지인데, 이것은 구자랏 주의 서쪽 국경선을 한정짓는 것으로써, 쿠취 만과 상호 통하고 매우 다양한 토착민 원주민들을 보여준다... 구불구불한 것들을 포함하여 그것은 수백 마일에 걸쳐 펼쳐지고, 쿠취의 북쪽을 휘둘러 감싸며 지나간다”. (707면) 파키스탄은, 쿠취 진입로 밑에, 당해 지명 사전집은, 쿠취는 모래사막으로 둘러싸여 있지만, 란의 진입로 밑에, 란은 쿠취의 북쪽을 휘돌아 감싸며 지나간다고 말한다고 코멘트를 한다: 따라서 이 두 개의 전적으로 부합되지 않는 생각이 여기에 지금 있다. (전게서, 322면)
p.259
(d) 맥무르도, 쿠취 주 설명서, 1818 (파키스탄 책 18):
맥무르도는 그의 설명서 안에서 다음과 같은 언급을 하였다:
“쿠취의 경계선들은 자연적으로 정해진다... 북쪽으로는 모래사막이 있다... ”. (전게서, 205면)
“몬순기간동안(쿠취의) 북쪽 접경지역 전체가 물로 뒤덮인다... ”. (전게서, 205면)
“... 자라는 쿠취를 신드로부터 분할하는 사막 위에 접하고 있다.” (전게서, 208면)
“북쪽 경계선과 주변 사막을 따라서, 분니라고 일컬어지는 육지지역이 있다.” (전게서, 208면)
“그 사막은... 평평한 모래 룬 내 쿠취의 북서 경계 위에서 시작된다... ”. (전게서, 237면)
“쿠취의 북쪽 한계는 정확하게 정해지지 않았지만, 그것은 길이 110마일 평균 폭 70마일에 달한다.” (전게서, 322면)
“몬순기간동안(쿠취의) 북쪽 접경지역 전체가 물로 뒤덮인다... ”. (전게서, 205면)
“... 자라는 쿠취를 신드로부터 분할하는 사막 위에 접하고 있다.” (전게서, 208면)
“북쪽 경계선과 주변 사막을 따라서, 분니라고 일컬어지는 육지지역이 있다.” (전게서, 208면)
“그 사막은... 평평한 모래 룬 내 쿠취의 북서 경계 위에서 시작된다... ”. (전게서, 237면)
“쿠취의 북쪽 한계는 정확하게 정해지지 않았지만, 그것은 길이 110마일 평균 폭 70마일에 달한다.” (전게서, 322면)
인도와 파키스탄의 언급이 섹션2(C) 속에 나타난다.
(e) 캔넬, 힌두스탄 혹은 모굴제국 지도에 관한 수상록, 1792 (파키스탄 책 107).
파키스탄은, 렌넬과 그를 따르는 몇몇 저자들은 “거대한 모래사막”을 물탄으로부터 밑으로 그렇지만 쿠취 영토는 제외하고, 펼쳐진 것으로 인식하고 있었다고 말한다. 거대한 란은 이들 저자들에 의해 “거대한 모래사막”의 남쪽부분으로 취급되었다. 이러한 주장을 뒷받침하기위하여, 파키스탄은, 다음과 같은 렌넬의 글을 인용한다:
“모래사막이 신디(Sindy)의 동쪽을 한정하고, 쿠취 영토로부터 물탄까지 쭉 뻗어있는데, 그것은 거의 550마일에 다다른 길이와 100에서 150마일에 걸친 폭을 가지고 있다.” (전게서, 183면)
파키스탄은, 렌넬이 1788년에 작성한 파키스탄 지도 106은 명확하게 쿠취가 “거대한 모래황무지(사막)”의 남쪽에 놓여있다고 지적한다. “쿠취(Cutch)”라는 단어는 그 사막의 최남단 부분에 걸쳐 24도선의 남쪽까지 글자사이가 넓게 벌어져있다. 파키스탄은 또한, 다음과 같은 렌넬으로부터의 인용문에 의지한다:
“카가르(Caggar)에 의해 형성된 그 강이... 하나 또는 그 이상의 구멍에 의해 방출될 수 있다고 보는 것은 불가능하다; 그것이 모래황무지 안에서 없어지지만 않는다면, 그것은 쿠취 북쪽의 경계를 이룰 것이다.” (전게서, 185-6면)
(f) 프레레, 쿠취의 룬과 그에 인접하는 지역에 대한 기록, 1870 (파키스탄 책 11)
“모래황무지(사막)”라는 프레레의 생각은 렌넬과 맥무르도의 것과 유사하다. 파키스탄은 란을 쿠취로부터 제외시키는 프레레로부터의 다음과 같은 인용문에 의존한다:
“쿠취 언덕에서 투르의 북쪽 경계까지 살짝 휘어진 선처럼 된, 이 지역[“모래황무지”]의 길이는... 거의 500마일에 달한다... 남쪽으로는, 쿠취 언덕이 룬의 평지를 한정한다.” (11면)
(g) 해밀톤, 힌두스탄과 그의 인접한 지방들의 지리학적, 통계적 및 역사적 서술(묘사), 제1권, 1820 (인도자료 CC-2):
이 같은 1820년 책 속에서, 해밀톤은 란을 그의 1815년 지명 사전집 속에서와 같이 묘사하고 있다. (파키스탄 책 28): 란은 “그 주(Cutch)의 북쪽을 휘감으면서 지나가고 있다.” (전게서, 593면) 파키스탄은, 만약 란이 쿠취의 북쪽 편을 휘감으며 지나간다면, 그것은 쿠취의 일부분이 아니라는 의미라고 말한다.
p.260
(h) 1820년 1월 21일자, 맥무르도 대위가 신드의 아미르에게 보낸 서신 (인도자료 A-92):
이 편지 속에서, 맥무르도는 다음과 같은 의견이었다: “... 영광스러운 동인도회사 정부는, (파르카르) 구역에 진입하는 결의안을 채택하면서, 구제랏과 쿠취를 한정하고 있는, 룬의 자연적 한계를 넘어서는 국경선의 확장을 의도하고 있지 않다... .” 파키스탄은, 이 같은 의견을 란은 자연적 장벽으로, 구자랏과 쿠취를 한계 짓고 또한 영국은 란에 의해 한정된 그들 자신의 국경선에 한정될 것이라는 확인으로 해석한다.
인도의 언급은 다음과 같다: 이 의견은 두 부분이다. 첫 번째 부분은, 영국이 그들의 국경선을 그러한 자연적 한계를 넘어 확장하고자 하지 않는다는 점인데, 이것은 란의 자연적 한계가 국경선임을 암묵적으로 의미한다고 한다. 이것은 영국의 국경선이 아니라 그가 보호하고 있었던 공국들의 국경선이다. 두 번째 부분 안에서, “구제랏과 쿠취를 한정하고 있는” 이라는 용어는 단순한 묘사이다: 란은 구자랏과 쿠취의 바깥쪽으로 그 경계선을 따라 나 있다; 그것은 국경선을 형성하고, 영국세력은 그 한계를 넘어서까지 진출하려는 의도가 없었는데 이것은 란의 북쪽가장자리가 그 한계를 의미하는 것임에 분명하다.
인도의 언급은 다음과 같다: 이 의견은 두 부분이다. 첫 번째 부분은, 영국이 그들의 국경선을 그러한 자연적 한계를 넘어 확장하고자 하지 않는다는 점인데, 이것은 란의 자연적 한계가 국경선임을 암묵적으로 의미한다고 한다. 이것은 영국의 국경선이 아니라 그가 보호하고 있었던 공국들의 국경선이다. 두 번째 부분 안에서, “구제랏과 쿠취를 한정하고 있는” 이라는 용어는 단순한 묘사이다: 란은 구자랏과 쿠취의 바깥쪽으로 그 경계선을 따라 나 있다; 그것은 국경선을 형성하고, 영국세력은 그 한계를 넘어서까지 진출하려는 의도가 없었는데 이것은 란의 북쪽가장자리가 그 한계를 의미하는 것임에 분명하다.
(i) 1823년 3월 11일자, 마일즈 대령이 바로다 소재 총독대리인 윌리암스에게 보낸 편지 (인도자료 A-87):
이 편지 속에서, 마일즈는 “아편이 룬을 통하여 신드, 쿠취 및 잘라와라 등으로 운반된다고 한다” 고 적는다.
(j) 번즈, 인더스 강의 동쪽 지류 지도에 대한 수상록 및 보충적 수상록, 1827-28 (인도자료 A-5):
번즈는 그의 수상록 속에서, 그는 이미 “그 안에 있는 다른 섬들뿐만 아니라, [란의] 하안위에 인접하고 있는 쿠취의 국경선 북쪽 전체”를 자세하게 조사한 바 있었다고 말한다. (60면) 파키스탄은, 이 언급은 쿠취의 북쪽 국경선이 무엇이었는지를 보여준다고 말한다. 다른 곳에서, 번즈는, “여기저기 몇 마일 정도는 제외하고, 루크푸트에서 벨라까지 룬과 접하고 있는 쿠취의 북쪽 면 전체는, 바위투성이고 혹은 솟아오른 하안으로 되어있다...”고 말한다. 파키스탄은, “쿠취의 북쪽 면 전체”는 라크파트에서 벨라까지 펼쳐진 것이고, 그에 대한 더 이상의 정의는 “란 위에 인접하고 있는” 것이라고 언급한다; 그리하여, 쿠취는 란 위에서 인접하고 란을 쿠취는 한정짓는다.
(k) 라이엘, 지리학에 관한 원칙들, 제1권, 1820 (파키스탄 책 19):
파키스탄은 다음과 같은 내용을 인용한다:
“루크푸트에서 쿠취 주의 북쪽을 감싸며 펼쳐져 있는, 룬의 수로는, (지진에 의해) 매우 상당히 가라앉아있다... ”. (406면)
(l) 코스탄스, 쿠취, 혹은 서인디아에 대한 두서없는 스케치, 1839 (파키스탄 책 4):
코스탄스 부인은 거대한 란을 “북쪽과 동쪽으로 쿠취를 한정짓는 소금으로 된 평평한 사막”이라고 묘사한다... ”. (90면)
(m) 라이크스, 쿠취 공국에 관한 수상록, 1854 (인도자료 C-3):
쿠취 주를 묘사하면서, 라이크스는 다음과 같이 말했다:
“... 그것은 북, 동, 그리고 남동쪽으로 룬에 의해 한정된다; 남쪽과 남서쪽으로는 쿠취 만과 인도양에 의해 한정된다”. (3면) 파키스탄은 란이 따라서 하나의 경계를 이루는 실체라고 주장한다.
“... 그것은 북, 동, 그리고 남동쪽으로 룬에 의해 한정된다; 남쪽과 남서쪽으로는 쿠취 만과 인도양에 의해 한정된다”. (3면) 파키스탄은 란이 따라서 하나의 경계를 이루는 실체라고 주장한다.
p.261
(n) 인도 제국 지명 사전, 제 22권, 1908 (파키스탄 책 35):
이 지명 사전는 쿠취 영토를 “인도대륙에서 거의 완전히 분리된 - 북쪽으로는 거대한 란에 의해, 동쪽으로는 소규모 란에 의해, 남쪽으로는 쿠취 만에 의해 그리고 서쪽으로는 아라비아 해에 의해” 것으로 묘사한다. (326면.) 파키스탄은, 그 묘사에 따르면 쿠취는 잘려진, 분리된, 고립된 일개 섬이라고 말한다.
(o) 인도 제국 지명 사전집, 제 2권, 1909 지방 일련 판, 봄베이 관구 (인도자료 C.29):
이 지명 사전집은 쿠취 영토 전체를 “인도 대륙으로부터 거의 완전히 분리된 - 북쪽으로는 거대한 란에 의해, 동쪽으로는 소규모 란에 의해” 것으로 말하고 있다. (326면.)
란, 만 그리고 인도양을, 쿠취와 접하는 것으로 묘사하고 있는 이 같은 참고자료에 관하여, 파키스탄 측 주장은 다음이다: 란은 하나의 한정짓는 실체이다. 그 만 그리고 인도양이 쿠취 속에 포함된다고 주장하는 사람은 아무도 없다. 란은, 쿠취 본토를 인도 파키스탄 대륙으로부터 하나의 섬으로 그것을 고립시키는 정도로 다양한 폭을 가진 하나의 벨트로서, 휘감아 돌며 지나간다.
인도 측에 따르면, “쿠취의 란에 의해 경계 지어진(인접한)”라는 표현은 쿠취와 관련하여 사용될 뿐 만 아니라 신드에 대해서도 마찬가지로 사용되고 있다. 그렇게 됨에 따라, 그러한 문구는, 정치적으로 란이 하나의 일부분 혹은 다른 하나의 일부분도 아니라는 의미로 해석되어서는 안 된다. 그것은 영어문제이다. 자주, 란은 쿠취의 일부분이라는 표시가 있는 곳마다 그것은 또한, 쿠취는 란에 의해 경계 지어진다(한정된다)라고 일컬어진다. 그것은 모든 측면에서 란과 접하고 있으므로 그렇게 말하는 것은 자연스러운 것이다. 란이 쿠취에 속한다는 생각은, 사용된 단어들이 그것은 “란에 의해 한정(접하게)된다는 것이다”라는 사실에 의해 경감되지 않는다. 그 문구는, 쿠취의 영토가 란에서 끝난다는 사실을 의미하는 것은 아니다. 쿠취가 일정시간에는 바다에 의해 고립된다, 그것은 섬이다 등등을 연상시키는 단어들은, 정확한 정의로서 의도된 것이 아니다. 그것들은, 정치적 경계선을 확인하기 보다는 일반적으로 해당 사람들과 영토에 대한 개인적 인상과 관련하여, 일정한 수상록, 설명서 등을 작성했던 저자들이 만든 정의이다. 그것들은 물리적 형상과 관련될 수 있다. “무엇 무엇에 의해 한정된, 무엇 무엇에 의해 둘러싸인” 용어들은, 일정한 자연적 형상에 의해 쿠취가 고립되어 있다는 것을 단순히 묘사하는 것에 불과하다. 란에 의해 “둘러싸인”, “고립된”, “인접하고 있는(한정된)” 단어들이 일정한 묘사와 함께 하는 경우, 그러한 묘사는 정확한 것이고 그러한 용어는 쿠취의 실제적 고립형태로부터 도출된 순수한 지리학적 모습(양태)이다.
란, 만 그리고 인도양을, 쿠취와 접하는 것으로 묘사하고 있는 이 같은 참고자료에 관하여, 파키스탄 측 주장은 다음이다: 란은 하나의 한정짓는 실체이다. 그 만 그리고 인도양이 쿠취 속에 포함된다고 주장하는 사람은 아무도 없다. 란은, 쿠취 본토를 인도 파키스탄 대륙으로부터 하나의 섬으로 그것을 고립시키는 정도로 다양한 폭을 가진 하나의 벨트로서, 휘감아 돌며 지나간다.
인도 측에 따르면, “쿠취의 란에 의해 경계 지어진(인접한)”라는 표현은 쿠취와 관련하여 사용될 뿐 만 아니라 신드에 대해서도 마찬가지로 사용되고 있다. 그렇게 됨에 따라, 그러한 문구는, 정치적으로 란이 하나의 일부분 혹은 다른 하나의 일부분도 아니라는 의미로 해석되어서는 안 된다. 그것은 영어문제이다. 자주, 란은 쿠취의 일부분이라는 표시가 있는 곳마다 그것은 또한, 쿠취는 란에 의해 경계 지어진다(한정된다)라고 일컬어진다. 그것은 모든 측면에서 란과 접하고 있으므로 그렇게 말하는 것은 자연스러운 것이다. 란이 쿠취에 속한다는 생각은, 사용된 단어들이 그것은 “란에 의해 한정(접하게)된다는 것이다”라는 사실에 의해 경감되지 않는다. 그 문구는, 쿠취의 영토가 란에서 끝난다는 사실을 의미하는 것은 아니다. 쿠취가 일정시간에는 바다에 의해 고립된다, 그것은 섬이다 등등을 연상시키는 단어들은, 정확한 정의로서 의도된 것이 아니다. 그것들은, 정치적 경계선을 확인하기 보다는 일반적으로 해당 사람들과 영토에 대한 개인적 인상과 관련하여, 일정한 수상록, 설명서 등을 작성했던 저자들이 만든 정의이다. 그것들은 물리적 형상과 관련될 수 있다. “무엇 무엇에 의해 한정된, 무엇 무엇에 의해 둘러싸인” 용어들은, 일정한 자연적 형상에 의해 쿠취가 고립되어 있다는 것을 단순히 묘사하는 것에 불과하다. 란에 의해 “둘러싸인”, “고립된”, “인접하고 있는(한정된)” 단어들이 일정한 묘사와 함께 하는 경우, 그러한 묘사는 정확한 것이고 그러한 용어는 쿠취의 실제적 고립형태로부터 도출된 순수한 지리학적 모습(양태)이다.
색인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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