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란의 성격(속성, 본질)
제 2 장 : 란의 성격, 그리고 “중간선” 개념
1. 란의 성격(속성, 본질)
거대한 란 (The Great Rann) 지역은, 인도가 인지하다시피, 대략 7000 평방마일이다. 거기에 붙어있는 소규모 란(Little Rann)은 대강 2000 평방마일이다.
파키스탄은 주장하기를, 거대한 란의 서쪽 부분에는 란과 란이 아닌 구역 간에 명확한 구분이 없다; 당사자들은 란의 다른 쪽 윤곽은 오히려 분명히 구별되고 차이가 확연하다는데 의견을 같이 한다. 1967년 7월 11일에, 구술변론절차의 거의 마지막 단계에서, 파키스탄은, 그렇지만 몇 개의 지도 (파키스탄 지도 148-151)을 제시하였는데, 이것은 파키스탄 측에 의하면 란의 북쪽 끝을 따라 난 자취선을 보여주기 위한 평면도로 제작되었다. 이 같은 자취들은 신드 지역 토지측량국 지도에서 1967년 조사하고 표시한대로, 유사하게 그 모서리(끝부분)을 따라 난 흔적이 서로 다른 선을 보여준다.
상당히 많은 주의를 끄는 이슈들 중 하나가 지질학적 속성으로서의 란의 특성(속성)이다. 본 재판소의 요청으로 당사자들은 이에 관해 다음과 같은 서면을 제출하였다.
인도 측 설명은 다음과 같다:
파키스탄은 주장하기를, 거대한 란의 서쪽 부분에는 란과 란이 아닌 구역 간에 명확한 구분이 없다; 당사자들은 란의 다른 쪽 윤곽은 오히려 분명히 구별되고 차이가 확연하다는데 의견을 같이 한다. 1967년 7월 11일에, 구술변론절차의 거의 마지막 단계에서, 파키스탄은, 그렇지만 몇 개의 지도 (파키스탄 지도 148-151)을 제시하였는데, 이것은 파키스탄 측에 의하면 란의 북쪽 끝을 따라 난 자취선을 보여주기 위한 평면도로 제작되었다. 이 같은 자취들은 신드 지역 토지측량국 지도에서 1967년 조사하고 표시한대로, 유사하게 그 모서리(끝부분)을 따라 난 흔적이 서로 다른 선을 보여준다.
상당히 많은 주의를 끄는 이슈들 중 하나가 지질학적 속성으로서의 란의 특성(속성)이다. 본 재판소의 요청으로 당사자들은 이에 관해 다음과 같은 서면을 제출하였다.
인도 측 설명은 다음과 같다:
“란은 소금기가 많은 버려진 땅으로 주로 이루어진 넓은 광할지이다. 란의 부분부분들은 여러 가지 다른 소금층으로 덮여져 있다. 란 가운데에는 연중 물이 잠기는 얕은 함몰지가 있다. 란의 일부분은 보통 해수면 높이보다 솟아 있고 약간의 잡목(수풀)이 자란다; 이것들은 ‘벳(bets)’ 혹은 ‘두이스(dhoois)’로 일컫는다.
“2. 1819년 지진 이래로, 바닷물이 5월 경 란의 서쪽 부분 일부지역에 들어오곤 한다. 우기 동안에는 특히, 사라스와티, 바나스 그리고 루니 강 (소금기 있음)들이 강의 동쪽 부분의 일부를 물로 덮는다. 란의 동쪽과 서쪽 지역에 이러한 기간 동안에는 물의 깊이가 수 인치에서 몇 피트에 걸쳐 다양하다. 9월 경부터는, 바닷물이 빠지기 시작하여 강의 수위를 낮추고 궁극적으로는 이러한 부분들이 11월 경까지는 메말라져서 원래 상태로 돌아간다.
“3. 몬순 기간 동안에는 빗물과 쿠취 지역의 작은 시내로부터 흘러나온 물이 항상 수 인치 가량을 넘지 않는 범위 안에서 란의 중앙부분을 덮는다. 이 부분의 란은 10월 경부터는 물과 거리가 멀다.
“4. 벳(bets)는 연중 언제나 물에 덮여있지 않다(말라있다).
“5. 란은 몬순 기간을 제외하고는 연중 걸어서 혹은 가축이나 자동차를 타고 지나다닐 수 있다.
“6. 이런 상황들은 날씨와 계절이 달라짐에 따라 어느 정도는 매년 다를 수 있다.”
“2. 1819년 지진 이래로, 바닷물이 5월 경 란의 서쪽 부분 일부지역에 들어오곤 한다. 우기 동안에는 특히, 사라스와티, 바나스 그리고 루니 강 (소금기 있음)들이 강의 동쪽 부분의 일부를 물로 덮는다. 란의 동쪽과 서쪽 지역에 이러한 기간 동안에는 물의 깊이가 수 인치에서 몇 피트에 걸쳐 다양하다. 9월 경부터는, 바닷물이 빠지기 시작하여 강의 수위를 낮추고 궁극적으로는 이러한 부분들이 11월 경까지는 메말라져서 원래 상태로 돌아간다.
“3. 몬순 기간 동안에는 빗물과 쿠취 지역의 작은 시내로부터 흘러나온 물이 항상 수 인치 가량을 넘지 않는 범위 안에서 란의 중앙부분을 덮는다. 이 부분의 란은 10월 경부터는 물과 거리가 멀다.
“4. 벳(bets)는 연중 언제나 물에 덮여있지 않다(말라있다).
“5. 란은 몬순 기간을 제외하고는 연중 걸어서 혹은 가축이나 자동차를 타고 지나다닐 수 있다.
“6. 이런 상황들은 날씨와 계절이 달라짐에 따라 어느 정도는 매년 다를 수 있다.”
파키스탄의 언급은 다음과 같다:
“란에는 해양적 속성이 있다. 그것은 동쪽과 서쪽을 아라비아 해와 접하고 있다. 14세기까지 란은 항해가 가능한 바다였다. 란의 상황이 시간이 지나감에 따라 변하였고 어느 정도 해양적 특성을 잃어버렸다. 본 사건에서 란의 (법적) 지위 내해(an inland sea) 혹은 내수(an inland lake)이다.
p. 23
“2. 란은 완벽하게 평평한 표면을 가진, 그리고 수로나 도랑, 물홈이 없는 거대한 분지 또는 함몰지이다. 그것은 해수면보다 약간 높은 평평한 지역이다. 그것은 날카롭게 구분되는 모서리들이 있는데 물 속에 있지 않고 위로 솟아난 구역인 ‘하안(shores)’과 ‘섬(islands)’이라고 일컬어지는 가장자리 모서리들 끝부분으로 구성되었다. 란은 수풀이 전혀 없는 완전한 불모지이다.
“3. 란은 일 년에 반 이상 염수에 잠겨 있다. 그 물의 근원지는 주로 바다이며, 그리고 단지 부분적으로 강우와 루니와 바나스 강 또한 몇몇 중요한 계절적으로 형성된 개울들을 통해서 공급된다.
“4. 란의 범람은 증명 가능한 현상이다. 란은 우기가 시작되기 전 이삼 개월 전에 범람을 시작하곤 한다.
“5. 란의 범람현상은 지역마다 그리고 시즌마다 다르다. 란의 전지역은 5월과 10월 사이에 물로 덮인다. 란의 어디도 연중 3개월 간 이상 완전히 마르는 부분이 없다. 란의 어느 부분도 연중 4개월 이상 물로부터 자유로운 부분이 없다. 물은 3월 중순 혹은 5월 말까지 들어오기 시작한다. 쿠취의 드완(Dewan) 지역이 3월 15일 경이다. 이 물은 11월 달까지 머물러 있으며 때로는 1월 말까지 지속되기도 한다. 쿠취의 드완 지역은 11월 31일이다.
“6. 이 물의 깊이는 장소에 따라 상이하며 수심이 7 피트까지 측정되는 경우가 있고 어떤 장소는 더 깊다.
“7. 물속을 보자면, 란의 생김새는 바다 그 자체이다. 말랐을 때는, 바다의 형상을 띄고 있다. 젖어 있거나 말라서 있거나 간에, 란의 가로지르는 행위는 위험스럽고 특정 지역과 특정 시간에만 통행가능하다.
“8. 파키스탄의 청구이유 중에서 1819년 6월 16일 이전에는, 란의 서쪽 끝 한계는 분쟁 중에 있는 사이라(Sayra)와 위쪽 땅(upper lands)이었다. 지진 이후에 이 란의 서쪽 한계는 파키스탄 지도 25에서 보여주는 것처럼 되었다. 란은 지리적으로 삼각주와 구분되고 분쟁 중에 있는 이 삼각주와 위쪽 땅 상부 지역과 구분된다. 지도상 변경은 란의 서쪽과 북서쪽 한계에 관하여 잘못된 인식을 불러일으키면서 이 같은 세 가지 실체들 간에 확실한 차이점들을 흐리게 하였다.
“9. 란의 형성에 대한 다양한 이론들이 있다. 그런 이론들은 본 사건의 목적을 위하여 긴밀히 연관되어 있지는 않다. 오로지 고려해야할 중요한 사항은 이 문제를 다루고 있는 이들이 실용적 목적을 가지고 그것을 어떻게 취급하거나 인식하고 있느냐의 문제이다.
“10. 란은 아직도 바다(해양)의 모든 속성을 지니고 있으며, 이것이야 말로 본 사건의 목적상 타당한 것이다.”
“3. 란은 일 년에 반 이상 염수에 잠겨 있다. 그 물의 근원지는 주로 바다이며, 그리고 단지 부분적으로 강우와 루니와 바나스 강 또한 몇몇 중요한 계절적으로 형성된 개울들을 통해서 공급된다.
“4. 란의 범람은 증명 가능한 현상이다. 란은 우기가 시작되기 전 이삼 개월 전에 범람을 시작하곤 한다.
“5. 란의 범람현상은 지역마다 그리고 시즌마다 다르다. 란의 전지역은 5월과 10월 사이에 물로 덮인다. 란의 어디도 연중 3개월 간 이상 완전히 마르는 부분이 없다. 란의 어느 부분도 연중 4개월 이상 물로부터 자유로운 부분이 없다. 물은 3월 중순 혹은 5월 말까지 들어오기 시작한다. 쿠취의 드완(Dewan) 지역이 3월 15일 경이다. 이 물은 11월 달까지 머물러 있으며 때로는 1월 말까지 지속되기도 한다. 쿠취의 드완 지역은 11월 31일이다.
“6. 이 물의 깊이는 장소에 따라 상이하며 수심이 7 피트까지 측정되는 경우가 있고 어떤 장소는 더 깊다.
“7. 물속을 보자면, 란의 생김새는 바다 그 자체이다. 말랐을 때는, 바다의 형상을 띄고 있다. 젖어 있거나 말라서 있거나 간에, 란의 가로지르는 행위는 위험스럽고 특정 지역과 특정 시간에만 통행가능하다.
“8. 파키스탄의 청구이유 중에서 1819년 6월 16일 이전에는, 란의 서쪽 끝 한계는 분쟁 중에 있는 사이라(Sayra)와 위쪽 땅(upper lands)이었다. 지진 이후에 이 란의 서쪽 한계는 파키스탄 지도 25에서 보여주는 것처럼 되었다. 란은 지리적으로 삼각주와 구분되고 분쟁 중에 있는 이 삼각주와 위쪽 땅 상부 지역과 구분된다. 지도상 변경은 란의 서쪽과 북서쪽 한계에 관하여 잘못된 인식을 불러일으키면서 이 같은 세 가지 실체들 간에 확실한 차이점들을 흐리게 하였다.
“9. 란의 형성에 대한 다양한 이론들이 있다. 그런 이론들은 본 사건의 목적을 위하여 긴밀히 연관되어 있지는 않다. 오로지 고려해야할 중요한 사항은 이 문제를 다루고 있는 이들이 실용적 목적을 가지고 그것을 어떻게 취급하거나 인식하고 있느냐의 문제이다.
“10. 란은 아직도 바다(해양)의 모든 속성을 지니고 있으며, 이것이야 말로 본 사건의 목적상 타당한 것이다.”
이 논쟁의 범주를 제한하고자 하는 의도를 가지고, 본 중재재판소는 1966년 11월 29일에 다름과 같은 언급을 개진하였다:
“본 재판소는 구술변론절차 동안 소청구서에 적시한 바와 같이 쿠취의 란의 성격과 특성에 관한 당사자들의 주장을 살펴보았고, (i) 란의 상이한 지역에서 발생하는 범람기간들, (ii) 란의 상당부분을 주기적으로 덮는 물의 근원지 그리고 (iii) 란의 서로 다른 시간과 상이한 지역에 있는 물의 수심 등과 같은 세 가지 주제와 관련하여 당사자들이 제출한 소제기이유서 간 상이점들이, 본 재판소가 당해 분쟁지역 내의 인도와 파키스탄 간 국경선(경계선)을 결정하는 데 있어서 결정적인 것이 될 수 없다는 결론에 만장일치로 도달하였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그렇지만, 하나의 본질적 요소는 여전히 남아있다. “란의 진정한 성격은 땅이다”라는 인도 측 견해가 있는 반면에 파키스탄은 이 문제를 다음과 같이 말하면서 정의한다:
“관련문제란 이 지역(tract)이, 그 전체가, 마치 바다 혹은 내륙의 호수(a sea or an inland lake)와 같이 취급되어서, 그것에 접하고 있는 영토(땅)들을 나누는 바다 내지는 내수인지 여부 혹은 그것과 충분히 유사한 것이 아닌지 여부, 그리고 과거에 이 문제에 관심을 가졌던 이들이 그렇게 취급되었는지 여부 문제이다.” (파키스탄 반론서, 101문.)
파키스탄은 더 나아가, 만일 사법적 권리가 자연적 사실에 관한 특정 시각(의견)으로부터 도출될 수 있고 그러한 자연적 사실에 관한 의견을 바탕으로 사람들이 그들의 관계를 정립해 온 경우, 그렇다면 특정 시기의 과학적 이론에 따라 얻어진 자연적 사실에 관한 의견인지 여부를 어떠한 특정한 후행 단계에서 알아보는 것은 전혀 본 사건과 무관하다(의미가 없다)는 의견을 내놓는다.
본 재판소는 당사국들이 제출한 증거의 관점에서 본 사건에서의 이 측면을 매우 주의 깊게 살펴보았으며, 그것을 바탕으로 하여 다음과 같이 유념하여 언급한다:
본 재판소는 당사국들이 제출한 증거의 관점에서 본 사건에서의 이 측면을 매우 주의 깊게 살펴보았으며, 그것을 바탕으로 하여 다음과 같이 유념하여 언급한다:
1. 여행자, 지리학자, 행정공무원 기타 란의 물리적 속성을 묘사하고자 하는 기록자들은 란의 주된 속성을 나열하는데 있어서 그렇게 상이하지 않다. 그들은 란이 건기에는 사막과 우기에는 호수와 유사하다는 점을 강조한다. (필딩 씨는 지난 세기 말 경 다음과 같이 서술하였다: “건기에는 풀 한포기 없고 여기 저기 위험한 구덩이와 광할한 소금 흔적을 가진 사막이 되는 이러한 란은 남서 몬순 기간에는 넓고 얕은 내륙 바다가 된다”.) 그들은 란은 건기에는 대부분 소금층으로 덮여 있으며 우기에는 얕게 수면층으로 덮여져 있다고 강조한다. 란은 어느 때에도 특정한 정해진 통로를 따라 가로질러 갈 수 있으나 거기에는 상당한 다소간의 어려움이 따른다고 말한다. 란은 부분적으로 결코 마르지도 그리고 한 번도 물로 덮여진 적이 없는 부분들이 존재한다는 사실을 언급한다.
2. 저술가들은, 반면에, 란을 묘사하는 데 나름대로의 다른 용어를 채택하고 있음을 보여준다. 그런 용어들은 예를 들어 황무지, 버려진 땅, 모래사막, 광활지, 소금평원, 소금사막, 소금황무지, 소금을 머금은 충적토 지역 등과 같이 건조함을 강조한 것들로부터, 이런 것들이 물이 덮여지는 경우에는 내해 또는 내수 과 흡사함을 강조하는 데까지 다양하게 결쳐있다. 그러나 란의 이러한 습성과 건성을 표현하고자 시도한 용어들이 가장 자주 나타난다. 그것들은: 늪지, 소택지, 습지, 소금늪, 소금물 불모지, 진흙과 모래, 충적토 습지 등이다.
3. 건조하고 풀로 덮인 란의 부분들이 벳, 두이스, 찬스(초문) 혹은 비어스(beers) 라고 보통 일컬어지며 때때로 섬이라고도 하는 한편, 란과 란을 둘러싸고 있는 땅을 나누는 선은 때때로 해안선(shores) 도는 란의 가장자리라고 한다.
4. 몇몇 저술가들은 왜 이 같은 쿠취의 란(Rann of Kutch)라는 기묘한 이름으로 일컬어지는 지를 설명하면서 란의 독특성을 강조한다. (아주 예외적으로 쿠취 사막이라고는 했지만 한 번도 쿠취 호수라고는 한 적은 없다). 란이라는 용어는 파키스탄 측에 의하면, 힌두어로 전장(battle field)를 의미하지만, 그러나 어떠한 역사적 기록을 봐도 이 지역에서 그러한 전투행위는 없었다. 가끔은 란을 “아란야(Ayanya)”가 썪은 것 혹은 황무지라고도 한다. 이것은 산스크리트 어로 “이리나(Irina)”로서 소금지역을 의미한다. 몇몇 지도에서는 루니 강이 과거 한 때는 란을 동에서 서로 가로질러 흘렀던 것처럼도 보여준다 (예를 들자면, 파키스탄 측 지도 2, 4, 그리고 5). 초창기 유럽인 여행가들 중 하나인 쥐. 엘. 제이콥은 1944년 “봄베이 지리학회 보고서”에서 다음과 같이 서술하였다: “나는 란에 적확하게 해당하는 영국식 표현을 모르겠다. 그것은 늪지도, 소택지도, 사막도, 혹은 소금황무지도 아니고 이들 전체를 섞어놓은 것이다.”
5. 영국시절 후기에 발간된 대부분의 지도에 란을 소택지 표식으로 사용함에 따라 란은, 법규로서, 영국행정당국이 늪지(swamp) 혹은 소택지(marshland)로 규정하였다. 이 표시는 물로 덮여진 지표 혹은 건조지대와 색깔이 겹쳐져서도 보인다. 두 경우에, 영국행정책임자들은 이 란을 늪지 또는 소택지와 유사하다는 결정을 내렸다. 그것들은 다음과 같다:
1906년에, 인도의 32마일 지도의 네 번째 개정 시험판 제작이 계획 중이었다. 인도 정부는 다음과 같이 말하였다: “쿠취의 란 지역이 모두 물이 덮인 것처럼 보이는 것은 정확하지 않다. 늪지 표식이 사용될 수 있겠다.” 두 번째 경우는 1913년에 동일 지도의 다섯 번째 개정판을 준비 중에 발생하였다. 1908년 이전 판은 당시 새로운 조사에 따랐다. 인도 정부가 다양한 언급 속에서 내린 결정들 중에, 쿠취의 란 지역을 그 같이 푸르스름하게 색칠하는 것은 노란 색으로 바꿔져야 하는데, 왜냐하면 “건조한 란 지역의 색깔을 호수보다는 늪지(marsh)로 표기하는 것이 좀 더 정확하기 때문이다. ...” (인도 측 증거자료, A-30, 196쪽.) 결과적으로 제 6 개정판은 란 지역을 엷은 노란색으로 하였고, 푸르스름한 색깔은 다섯 개 제한된 구역에만 사용하였는데, 즉 이러한 지역들은 건기에도 보통은 습지였다.
두 개정판, 란 지역 전체에 걸쳐서 푸르스름한 늪지로 표시한 네 번째 판과 란의 대부분의 지역을 노란색을 한 다섯 번째 개정판은 란을 소택지 표식으로 하고 있다 (다섯 번 째 개정판에서 란의 다섯 개의 습지지역을 제외하고는).
본 재판소는 또한 란을 묘사하는 것으로, 그것의 표층을 둘러싸고 있는 소금으로부터 발하고 있으며 눈을 어지럽힐 정도의 번쩍거림을 강조하는 것을 꼽았다. 그래서, 어떤 한 저술가는 다음과 같이 말하였다: “어디에서도 이러한 하나의 특이현상, 사막의 기적 같은 현상은 볼 수 없다. ..,” 란은 라틴어로 테라 호스피티부스 파록스 (terra hospitibus farox) 로 하는데, 인도의 여타지방 어디에서도 발견할 수 없는 위대한 자연서식환경이다. 1년 후에 쿠취의 첫 번째 영국인 거주민인 된 막무르도(McMurdo) 대위는, 1915년에 또한 “란이 다양한 종류의 물고기, 그들 중 몇 개는 매우 특이한데, 그득할 때에는, 본인이 보기에는 지극히 즐거운 일이다”라고 썼다.
란에 대하여 언급한 이상의 모든 것을 고려한 다음에, 그리고 제시된 필름과 사진들을 살펴본 후에, 본 중재재판소는 란의 “강한 지리학적 개성”이라는 분명한 인상을 얻었다 - 이러한 란은 “지구상에 어떠한 대응할 만한 것이 없다”. 이 같은 성격은 재판소가 관련 문제들을 결정함 있어서 증거들을 평가하는데 일정한 지침이 되었다.
2. 저술가들은, 반면에, 란을 묘사하는 데 나름대로의 다른 용어를 채택하고 있음을 보여준다. 그런 용어들은 예를 들어 황무지, 버려진 땅, 모래사막, 광활지, 소금평원, 소금사막, 소금황무지, 소금을 머금은 충적토 지역 등과 같이 건조함을 강조한 것들로부터, 이런 것들이 물이 덮여지는 경우에는 내해 또는 내수 과 흡사함을 강조하는 데까지 다양하게 결쳐있다. 그러나 란의 이러한 습성과 건성을 표현하고자 시도한 용어들이 가장 자주 나타난다. 그것들은: 늪지, 소택지, 습지, 소금늪, 소금물 불모지, 진흙과 모래, 충적토 습지 등이다.
3. 건조하고 풀로 덮인 란의 부분들이 벳, 두이스, 찬스(초문) 혹은 비어스(beers) 라고 보통 일컬어지며 때때로 섬이라고도 하는 한편, 란과 란을 둘러싸고 있는 땅을 나누는 선은 때때로 해안선(shores) 도는 란의 가장자리라고 한다.
4. 몇몇 저술가들은 왜 이 같은 쿠취의 란(Rann of Kutch)라는 기묘한 이름으로 일컬어지는 지를 설명하면서 란의 독특성을 강조한다. (아주 예외적으로 쿠취 사막이라고는 했지만 한 번도 쿠취 호수라고는 한 적은 없다). 란이라는 용어는 파키스탄 측에 의하면, 힌두어로 전장(battle field)를 의미하지만, 그러나 어떠한 역사적 기록을 봐도 이 지역에서 그러한 전투행위는 없었다. 가끔은 란을 “아란야(Ayanya)”가 썪은 것 혹은 황무지라고도 한다. 이것은 산스크리트 어로 “이리나(Irina)”로서 소금지역을 의미한다. 몇몇 지도에서는 루니 강이 과거 한 때는 란을 동에서 서로 가로질러 흘렀던 것처럼도 보여준다 (예를 들자면, 파키스탄 측 지도 2, 4, 그리고 5). 초창기 유럽인 여행가들 중 하나인 쥐. 엘. 제이콥은 1944년 “봄베이 지리학회 보고서”에서 다음과 같이 서술하였다: “나는 란에 적확하게 해당하는 영국식 표현을 모르겠다. 그것은 늪지도, 소택지도, 사막도, 혹은 소금황무지도 아니고 이들 전체를 섞어놓은 것이다.”
5. 영국시절 후기에 발간된 대부분의 지도에 란을 소택지 표식으로 사용함에 따라 란은, 법규로서, 영국행정당국이 늪지(swamp) 혹은 소택지(marshland)로 규정하였다. 이 표시는 물로 덮여진 지표 혹은 건조지대와 색깔이 겹쳐져서도 보인다. 두 경우에, 영국행정책임자들은 이 란을 늪지 또는 소택지와 유사하다는 결정을 내렸다. 그것들은 다음과 같다:
1906년에, 인도의 32마일 지도의 네 번째 개정 시험판 제작이 계획 중이었다. 인도 정부는 다음과 같이 말하였다: “쿠취의 란 지역이 모두 물이 덮인 것처럼 보이는 것은 정확하지 않다. 늪지 표식이 사용될 수 있겠다.” 두 번째 경우는 1913년에 동일 지도의 다섯 번째 개정판을 준비 중에 발생하였다. 1908년 이전 판은 당시 새로운 조사에 따랐다. 인도 정부가 다양한 언급 속에서 내린 결정들 중에, 쿠취의 란 지역을 그 같이 푸르스름하게 색칠하는 것은 노란 색으로 바꿔져야 하는데, 왜냐하면 “건조한 란 지역의 색깔을 호수보다는 늪지(marsh)로 표기하는 것이 좀 더 정확하기 때문이다. ...” (인도 측 증거자료, A-30, 196쪽.) 결과적으로 제 6 개정판은 란 지역을 엷은 노란색으로 하였고, 푸르스름한 색깔은 다섯 개 제한된 구역에만 사용하였는데, 즉 이러한 지역들은 건기에도 보통은 습지였다.
두 개정판, 란 지역 전체에 걸쳐서 푸르스름한 늪지로 표시한 네 번째 판과 란의 대부분의 지역을 노란색을 한 다섯 번째 개정판은 란을 소택지 표식으로 하고 있다 (다섯 번 째 개정판에서 란의 다섯 개의 습지지역을 제외하고는).
본 재판소는 또한 란을 묘사하는 것으로, 그것의 표층을 둘러싸고 있는 소금으로부터 발하고 있으며 눈을 어지럽힐 정도의 번쩍거림을 강조하는 것을 꼽았다. 그래서, 어떤 한 저술가는 다음과 같이 말하였다: “어디에서도 이러한 하나의 특이현상, 사막의 기적 같은 현상은 볼 수 없다. ..,” 란은 라틴어로 테라 호스피티부스 파록스 (terra hospitibus farox) 로 하는데, 인도의 여타지방 어디에서도 발견할 수 없는 위대한 자연서식환경이다. 1년 후에 쿠취의 첫 번째 영국인 거주민인 된 막무르도(McMurdo) 대위는, 1915년에 또한 “란이 다양한 종류의 물고기, 그들 중 몇 개는 매우 특이한데, 그득할 때에는, 본인이 보기에는 지극히 즐거운 일이다”라고 썼다.
란에 대하여 언급한 이상의 모든 것을 고려한 다음에, 그리고 제시된 필름과 사진들을 살펴본 후에, 본 중재재판소는 란의 “강한 지리학적 개성”이라는 분명한 인상을 얻었다 - 이러한 란은 “지구상에 어떠한 대응할 만한 것이 없다”. 이 같은 성격은 재판소가 관련 문제들을 결정함 있어서 증거들을 평가하는데 일정한 지침이 되었다.
색인어
- 지명
- 거대한 란 (The Great Rann), 란(Little Rann), 거대한 란, 란, 란, 란, 란, 신드, 란, 란, 란, 란, 란, 란, 사라스와티, 바나스, 루니 강, 란, 쿠취, 란, 란, 란, 란, 란, 란, 란, 란, 루니, 바나스, 란, 란, 란, 란, 란, 란, 쿠취, 드완(Dewan), 쿠취, 란, 란, 란, 사이라(Sayra), 란, 란, 란, 란, 란, 쿠취의 란, 란, 란, 란, 란, 란, 란, 란, 란, 란, 란, 란, 란, 란, 란, 란, 란, 쿠취의 란(Rann of Kutch), 란, 란, 란, 루니 강, 란, 란, 란, 란, 쿠취의 란, 쿠취의 란, 란, 란, 란, 란, 란, 란, 란, 쿠취, 란, 란, 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