4. 주장하고 있는 경계선 상 표주(표식 기둥: pillars)들
4. 주장하고 있는 경계선 상 표주(표식 기둥: pillars)들
재판소는 서쪽 끝 지점에 경계선 기준 축 기둥이 있지만 동쪽 끝에는 아직까지 그런 표주가 세워지지 않았다고 본다.
서쪽으로는 서쪽 종지점까지 승인된 수평선을 따라서, 그리고 거기에서 북쪽으로는 인도가 주장하는 수직선을 따라서, 134 개의 기둥이 1924년에 세워졌다. 이 기둥들은 또한 한 때는 그 수직선 맨 끝 위로부터 반딘 툴루카 지역의 두 개의 환상선을 따라 동쪽으로 있었던 것처럼 보인다.
서쪽으로는 서쪽 종지점까지 승인된 수평선을 따라서, 그리고 거기에서 북쪽으로는 인도가 주장하는 수직선을 따라서, 134 개의 기둥이 1924년에 세워졌다. 이 기둥들은 또한 한 때는 그 수직선 맨 끝 위로부터 반딘 툴루카 지역의 두 개의 환상선을 따라 동쪽으로 있었던 것처럼 보인다.
(p. 15)
파키스탄이 주장하는 경계선에 관해서는, 파키스탄은, 1924년에 7개의 기둥이 서쪽 종지점의 남쪽에 수직 경계선으로 박혀졌다는 입장을 취한다. 인도는 그러한 기둥들이 세워졌다는 사실을 부정하고, 파키스탄은 이 같은 7개 기둥은 지금은 사실 존재하지 않는다는 인도 측 주장을 받아들인 바 있었다. 파키스탄은 더 나아가, 동쪽 종지점의 남동쪽으로 1850년 경계선을 주장하기 위하여 두 개 혹은 그 이상의 기둥이 세워졌으며, 란의 가장자리 근처에 있는 그들 중 가장 남쪽 것은 베처의 표주(Becher's pillar)이라고 지칭된다고 주장한다. 인도는, 또 다른 한편으로, 만약 그러한 기둥들이 조드푸르 경계선을 따라 있다면 그것들은 반드시 신드 지역의 경계선을 표시했다고 보지는 않는다고 주장한다.
색인어
- 지명
- 반딘 툴루카, 란, 조드푸르, 신드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