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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일회담외교문서

사토 수상과 시이나 외상 및 외무성 간부와의 협의에 대한 보고

  • 발신자
    주일대사
  • 수신자
    외무부장관
  • 날짜
    1964년 11월 19일
  • 문서종류
    공한
  • 문서번호
    JAW-11395
  • 형태사항
    한국어 
공람
11월 20일
국장
과장
담당
번 호 : JAW-11395
일 시 : 191008 (1964.11.19)
수신인 : 외무부장관
발신인 : 주일대사
1. “사또” 수상은 18일 15 : 00-16 : 00에 관저에 “시이나” 외상 및 외무성 간부를 초치하여 제2회 협의(제1회는 14일)를 가졌으며, 17 : 40-18 : 10에 관저에서 내각 기자단과 회견하고 “외교 자세”에 대한 자기 견해를 이야기하였음.
2. “시이나” 외상과의 협의석상에서는 “신내각의 외교방침으로서는 동남아 외교의 추진과 새로운 전개를 최중요한 시책으로 하고 싶다”는 의향을 표시하고 그 구체안의 작성을 지시하였으며 특히 한국, 자유중국일본 간의 각료급에 의한 접촉, 교류, 제2회 아아회의(명년 3월 개최 예정)에의 참석 등을 양승하였다 함.
3. 내각 기자단과의 회견석상에서는 “근린외교문제”에 언급하여 “한일회담에 대하여 외상에게 구체적인 지시는 않했으나, 한국의 현 정국이 안정하고 있다고 생각한다. 적어도 외무성 측으로부터는 한국의 정권이 불안정하여 교섭할 수 없다고는 듣지 않았으며, 이 점 나는 그리 염려하지 않는다. 바로 이웃한 나라와 장기간 이런 변칙적인 상태를 계속하고 있는 것은 않된다고 생각하는 나의 마음에는 변함이 없다. 다행이 2천만불 차관 교섭도 잘 진전되고 있는 것 같다. 한국, 자유중국 등 근린제국과의 각료급 인사 교류는 “시이나” 외상과 협의하기는 했다. 일본미국, 영국, 카나다, 독일, 불란서와는 이미 각료회의를 갖고 있으며, 이태리, 호주, 뉴지렌드 등 희망하는 나라가 많은데 이러한 나라와의 회의가 꼭 효과가 있는 것은 아니다” 언급하였다 함. (주일정-외아북)

색인어
지명
한국, 자유중국, 일본, 한국, 자유중국, 일본, 미국, 영국, 카나다, 독일, 불란서, 이태리, 호주, 뉴지렌드
관서
외무성
오류접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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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토 수상과 시이나 외상 및 외무성 간부와의 협의에 대한 보고 자료번호 : kj.d_0018_0030_044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