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 대사와 기시 전 수상과의 면담
1964311.13.
제목 金大使와 岸前首相과의 面談
1. 岸氏는 佐藤首相의 就任후 무엇보다 먼저 韓日問題 打開를 당부했다.
2. 韓日關係의 打開는 左顧右眄하는 政治◆로서는 要結 안되는바 不幸히 그間 日本에는 그런 首相이 없었는데 佐藤는 그렇지 않을 것이다.
3. 椎名外相을 通해서는 이 얘기가 잘 안되니 모든 것을 首相의 裁斷을 믿도록 하기 爲하여 자주 佐藤를 맞날 것을 慫慂함
4. 그러기 爲하여 岸氏는 盡力하겠다고 함.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