요미우리 신문보도에 대해
11월 12일
장관
과장
담당
번호 : JAW-11237
일시 : 120958
수신인 : 장관
발신인 : 주일 대사
1. 12일 요미우리 신문 조간에는 "오늘 시이나·김 회담"이라는 제목과 "한국 신내각의 태도를 다짐"이라는 주제로 다음과 같이 보도하고 있음.
2. 주일한국 대표부 대사 김동조씨는 12일 오전 11시 외무성에 "시이나"외상을 방문한다. 이 회담에서 김대사는 "사또"내각의 대한 정책을 타진한 후에 곧 귀국하여 본국정부의 신훈령을 받아 귀임할 것으로 되여있다. 한국 측은 "사또"수상이 종래부터 한일조기타결론자이고, 10일의 기자회견에서도 상당히 적극적인 태도를 표시하고 있음으로 신내각에 의한 교섭촉진에 기대하고 있다. 그러나 외무성등은 한국측이 아직도 고자세이고, 아직도 남겨진 어업교섭의 현안도 신수상의 강력한 정치적 결단이 없이는 접근하기는 극히 곤란하다고 보고있다. (외아북-주일정)
장관
과장
담당
번호 : JAW-11237
일시 : 120958
수신인 : 장관
발신인 : 주일 대사
1. 12일 요미우리 신문 조간에는 "오늘 시이나·김 회담"이라는 제목과 "한국 신내각의 태도를 다짐"이라는 주제로 다음과 같이 보도하고 있음.
2. 주일한국 대표부 대사 김동조씨는 12일 오전 11시 외무성에 "시이나"외상을 방문한다. 이 회담에서 김대사는 "사또"내각의 대한 정책을 타진한 후에 곧 귀국하여 본국정부의 신훈령을 받아 귀임할 것으로 되여있다. 한국 측은 "사또"수상이 종래부터 한일조기타결론자이고, 10일의 기자회견에서도 상당히 적극적인 태도를 표시하고 있음으로 신내각에 의한 교섭촉진에 기대하고 있다. 그러나 외무성등은 한국측이 아직도 고자세이고, 아직도 남겨진 어업교섭의 현안도 신수상의 강력한 정치적 결단이 없이는 접근하기는 극히 곤란하다고 보고있다. (외아북-주일정)
색인어
- 이름
- 김동조
- 관서
- 외무성, 외무성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