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기 사망에 대한 시이나 외상의 담화
번호 : JAW-12252
일시 : 141727
수신인 : 장관
발신인 : 주일대사
14일자 당지 각 석간지에 보도된 “스기” 씨 사망에 대한 “시이나” 외상 담화는 다음과 같음.
“오래동안 한일회담의 수석대표로서 또한 JETRO의 이사장으로서 그리고 제 외국과의 경제제휴 증진의 면에 있어서 외무성으로서는 특별한 신세를 져왔던 “스기” 씨가 사망한 데 대하여 충심으로 애도의 의사를 표시합니다. 때마침 한일 국교정상화를 위한 새로운 노력이 시도되고 있는 차제에 성실하고 원만, 또한 풍부한 경험을 가진 이로서 한일 양국 관계자 간에 깊은 신뢰를 받고 있는 “스기” 씨를 잃었다는 것은 무엇보다 큰 타격이다. 나는 “스기” 씨의 유지를 받들어 동씨가 언제나 염원하던 한일 양국의 우호를 더욱 발전시키기 위한 최대의 노력을 경주할 것을 이에 “스기” 씨의 영전에 맹세하는 것입니다.” (주일정-외아북)
공람
12월 15일
과장
담당
일시 : 141727
수신인 : 장관
발신인 : 주일대사
14일자 당지 각 석간지에 보도된 “스기” 씨 사망에 대한 “시이나” 외상 담화는 다음과 같음.
“오래동안 한일회담의 수석대표로서 또한 JETRO의 이사장으로서 그리고 제 외국과의 경제제휴 증진의 면에 있어서 외무성으로서는 특별한 신세를 져왔던 “스기” 씨가 사망한 데 대하여 충심으로 애도의 의사를 표시합니다. 때마침 한일 국교정상화를 위한 새로운 노력이 시도되고 있는 차제에 성실하고 원만, 또한 풍부한 경험을 가진 이로서 한일 양국 관계자 간에 깊은 신뢰를 받고 있는 “스기” 씨를 잃었다는 것은 무엇보다 큰 타격이다. 나는 “스기” 씨의 유지를 받들어 동씨가 언제나 염원하던 한일 양국의 우호를 더욱 발전시키기 위한 최대의 노력을 경주할 것을 이에 “스기” 씨의 영전에 맹세하는 것입니다.” (주일정-외아북)
공람
12월 15일
과장
담당
색인어
- 관서
- 외무성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