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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국정사외국전

여족들을 잘 위무한 진적손과 진승우에게 상을 하사함

  • 국가
    광동경주부(廣東瓊州府)
홍치 2년(1489)에, 애주의 전임 토관 진적손(陳迪孫)·관대사인(冠帶舍人) 진숭우(陳崇祐)가 입조하여 방물을 바쳤다. [홍치제는] 그들이 여족 사람으로서 도망갔다가 생업으로 복귀한 자들을 잘 위무했기 때문에 두터이 상을 하사하였다.주 001
각주 001)
본문에서는 弘治 2년이라 했지만, 實錄에서는 弘治 원년(1488) 6월 條에 해당 기사가 나온다. 이에 대해서는 『孝宗實錄』卷15 弘治 원년 6월 戊申條 참조. 한편 陳崇祐가 잘 위무한 도망갔다가 생업으로 복귀한 여족의 수는 1,360여 戶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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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각주 001)
    본문에서는 弘治 2년이라 했지만, 實錄에서는 弘治 원년(1488) 6월 條에 해당 기사가 나온다. 이에 대해서는 『孝宗實錄』卷15 弘治 원년 6월 戊申條 참조. 한편 陳崇祐가 잘 위무한 도망갔다가 생업으로 복귀한 여족의 수는 1,360여 戶였다. 바로가기

색인어
이름
진적손(陳迪孫), 진숭우(陳崇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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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족들을 잘 위무한 진적손과 진승우에게 상을 하사함 자료번호 : jo.k_0024_0319_0090_011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