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족들을 잘 위무한 진적손과 진승우에게 상을 하사함
홍치 2년(1489)에, 애주의 전임 토관 진적손(陳迪孫)·관대사인(冠帶舍人) 진숭우(陳崇祐)가 입조하여 방물을 바쳤다. [홍치제는] 그들이 여족 사람으로서 도망갔다가 생업으로 복귀한 자들을 잘 위무했기 때문에 두터이 상을 하사하였다.주 001
색인어
- 이름
- 진적손(陳迪孫), 진숭우(陳崇祐)
본 사이트 자료 중 잘못된 정보를 발견하였거나 사용 중 불편한 사항이 있을 경우 알려주세요. 처리 현황은 오류게시판에서 확인하실 수 있습니다. 전화번호, 이메일 등 개인정보는 삭제하오니 유념하시기 바랍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