황위경의 관직 세습
명 초에 토관 황위경(黃威慶)이 귀부하였다. [그에게] 세습의 지주(知州) 직을 제수하고 유관(流官)의 이목(吏目)을 두어 그를 보좌케 하였고, 포정사에 직속시켰다. 가정 42년(1563)에 요족(瑤族)·동족(僮族)주 001을 평정한 공으로 강주 토관의 아들 황은(黃恩)에게 잠시 본직(本職)을 대리하는 것을 인준해 주었다.주 002
색인어
- 이름
- 황위경(黃威慶), 황은(黃恩)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