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륭장관사의 연혁
안륭장관사주 001는 동으로 사성에 이르고, 서로는 운남(雲南)주 002에 이르며, 남으로는 상림장 관사에 이르고, 북으로는 귀주선위사(貴州宣慰司)주 003에 이르는데, 원나라 때 사성주의 땅이었다. 홍무 원년(1368)에 사성주의 토관 잠선충(岑善忠)이 차자(次子) 잠자득(岑子得)을 기용하여 안륭동(安隆峒)을 다스리도록 하였다. [홍무] 30년(1397)에 잠자득이 내조하여 마필을 바쳤다. [이에] 치소(治所)를 설치하였다.주 004 영락(永樂) 원년(1403)에 안륭장관사를 설치하여 잠자득을 장관으로 삼아 그 무리를 안무토록 하였다.주 005 [영락] 12년(1414)에 마필을 바치니, [영락제는] 초폐(鈔幣)주 006를 하사하고 세습을 인준해주었다.주 007
- 각주 001)
- 각주 002)
- 각주 003)
- 각주 004)
- 각주 005)
- 각주 006)
- 각주 007)
색인어
- 이름
- 잠선충(岑善忠), 잠자득(岑子得), 잠자득, 잠자득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