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주 노소의 반란
[가정] 16년(1537)에 전주의 노소(盧蘇)가 반란을 일으켰다. 사성의 토사(土舍)주 001
잠시(岑施)가 병사들을 잠방좌(岑邦佐)에게 들여보내려 하였다. [그러나] 전투에서 패하여 들여보낼 수 없었다.주 002 [가정] 27년(1548)에 조서를 토사 잠시에게 내려 관직을 승계하되 경사에 오는 것은 면제해주었는데, 일찍이 군대 동원에 공로가 있었기 때문이었다.주 003 융경(隆慶)주 004 2년(1568)에 사성의 만인(蠻人) 황표(黃豹)·황치(黃豸) 등이 귀주 정번부(程番府)주 005의 마향(麻向)·대화(大華) 등의 사(司)를 점거했고, 때때로 출경(出境)하여 [사람들을] 포로로 잡고 [재화를] 약탈하니, 관군이 이를 토벌하자 황표 등이 달아났다.주 006
- 각주 001)
- 각주 002)
- 각주 003)
- 각주 004)
- 각주 005)
- 각주 006)
색인어
- 이름
- 노소(盧蘇), 잠시(岑施), 잠방좌(岑邦佐), 잠시, 황표(黃豹), 황치(黃豸), 황표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