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원을 증축함
대동 연간(大同, 535~546)에 이르러 구탑의 사리를 꺼내고, 칙령을 내려 사원 옆 수백 가(家)의 택지를 사들여 사원의 부지를 넓혔다. 여러 당전(堂殿)과 아울러 서상(瑞像)을 세우고 빙 둘러 측실을 짓는 등, 사원의 크고 넓고 아름다움이 극에 달하였다. 그 여러 경변(經變)주 001에 관한 그림은 모두 오(吳) 출신 사람인 장요(張繇)가 손을 놀려 그렸다. 장요는 화공(畵工)으로 당대 최고였다.
색인어
- 이름
- 장요(張繇), 장요
- 지명
- 오(吳)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