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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국정사외국전

복(伏)이 죽고 동생 복윤(伏允)이 즉위한 뒤 공주를 맞아들이기를 청하였는데 거절당함

  • 국가
    토욕혼(吐谷渾)
그 다음해(597) 그 나라에 큰 난리가 일어나 국인들이 을 죽이고 그 동생 복윤(伏允) 주 001
각주 001)
伏允(?∼635): 吐谷渾의 可汗으로서 재위는 隋 開皇 17년(597)부터 唐 貞觀 9년(635)까지이다. 609년 隋煬帝가 토욕혼을 공격하자 伏允은 도주하였고, 隋는 그 영토를 차지하고 西海(靑海 西)를 두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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을 군주로 삼았다. [복윤은] 사신을 보내어 폐립사건을 설명케 하고 아울러 황명을 어긴 것을 사죄하면서, 풍속에 따라 공주를 맞아들이기를 청하였는데, 주상께서 이를 받아들였다. 그 이후 매년 조공을 보내왔지만 항상 나라의 정황을 탐방하려는 것이어서, 주상께서 그들을 매우 미워하였다.

  • 각주 001)
    伏允(?∼635): 吐谷渾의 可汗으로서 재위는 隋 開皇 17년(597)부터 唐 貞觀 9년(635)까지이다. 609년 隋煬帝가 토욕혼을 공격하자 伏允은 도주하였고, 隋는 그 영토를 차지하고 西海(靑海 西)를 두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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색인어
이름
, 복윤(伏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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복(伏)이 죽고 동생 복윤(伏允)이 즉위한 뒤 공주를 맞아들이기를 청하였는데 거절당함 자료번호 : jo.k_0013_0083_0020_005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