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투부가 영하(寧夏) 등지를 침입하였으나 순무 진기유(陳奇瑜) 등이 격퇴 시켰으며, 명(明)이 망하기 전에 찰합이가 죽고 그의 부락은 대청에 귀부함
其後, 套部歲入寧夏·甘·涼境, 巡撫陳奇瑜·總兵馬世龍·督師洪承疇等輒擊敗之. 套部
干兒罵
주 001, 亦爲總兵尤世祿所斬. 迄明世, 邊陲無寧, 致中原盜賊蜂起. 當事者狃與俺答
주 026等貢市之便, 見揷
주 002之恣於주 027東也, 謂歲捐金錢數十萬, 冀苟安旦夕, 且覬收之爲用, 而卒不得. 迨其後也, 明未亡而揷
주 003先斃, 諸部皆折入於주 028
大淸. 國計愈困, 邊事愈棘, 朝議愈紛, 明亦遂不可爲矣.
색인어
- 이름
- 陳奇瑜, 馬世龍, 洪承疇, 干兒罵, 尤世祿, 俺答, 揷, 揷
- 지명
- 套部, 寧夏, 甘, 涼, 套部, 明, 明, 大淸, 明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