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동 순무 장종형(張宗衡)과 왕상건이 찰합이에 관한 일로 상언하였는데 황제가 왕상건의 건의를 채택하였다는 글
大同巡撫張宗衡上言: 「揷
주 001來宣
大, 駐新城, 去大同僅二百里, 三閱月未敢近前, 饑주 016餓窮乏, 揷
주 002與我等耳. 揷
주 017恃撫金爲命, 兩年不得, 資用已竭, 食盡馬乏, 暴骨成莽. 揷
주 003之望款不啻望歲, 而我遺주 018之金繒·牛羊·茶果·米谷주 004無算, 是我適中其欲也. 揷
주 019炰烋悖慢, 耳目不忍睹聞, 方急款尙如是. 使揷
주 005士馬豊飽, 其憑陵狂逞, 可勝道哉.」 象乾言: 「款局垂成而復棼之, 旣示揷
주 020以不信, 亦非所以爲國謀.」 疏入, 帝是象乾議, 詔宗衡毋得異同.
- 교감주 001)
- 교감주 016)
- 교감주 002)
- 교감주 017)
- 교감주 003)
- 교감주 018)
- 교감주 004)
- 교감주 019)
- 교감주 005)
- 교감주 020)
색인어
- 이름
- 張宗衡, 揷, 揷, 揷, 揷, 揷, 揷, 象乾, 揷, 象乾, 宗衡
- 지명
- 宣, 大, 大同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