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로태의 노략질을 염려하여 북방 변경에 군대를 주둔시켰는데 왕자 액삼탁우(額森托于)가 투항한 내용
明年秋, 邊將言阿魯台將入寇. 帝曰: 「彼意朕必不復出, 當先駐塞下待之.」 遂部分寧陽侯陳懋爲先鋒, 至宿嵬山
주 001不見敵, 遇王子也先土干
주 007率妻子部屬來降. 帝封爲忠勇王, 賜姓名曰金忠. 忠勇王至京師, 數請擊敵自效. 帝曰: 「姑待之.」
색인어
- 이름
- 阿魯台, 陳懋, 也先土干, 金忠
- 지명
- 宿嵬山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