황제가 효유하여 거취의 기회와 화보의 분별을 신중히 살피도록 하였으나 듣지 않았다는 글
六年春주 001, 帝卽주 005以書諭本雅失里
주 002曰: 「自元運旣訖, 順帝後愛猷識理達腊
주 006至坤帖木兒
주 003凡六傳, 瞬息之間, 未聞一人善終者. 我皇考太祖高皇帝於元氏子孫, 加意撫恤, 來歸者輒令北還, 如遣脫古思帖木兒
주 007歸, 嗣爲可汗, 此南北人所共知. 朕之心卽皇考之心. 玆元氏宗祧不絶如線, 去就之機, 禍福由分, 爾宜審處之」 不聽.
색인어
- 이름
- 本雅失里, 順帝, 愛猷識理達腊, 坤帖木兒, 太祖, 脫古思帖木兒
- 지명
- 元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