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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국정사외국전

서역(西域)의 호승(胡僧)들이 불상을 찾아 고회(高悝)에게 옴

  • 국가
    제박국(諸薄國)
初, 高悝得像, 後有西域胡僧五人來詣曰: 「昔於天竺阿育王造像, 來至鄴下, 逢胡亂, 埋於河邊. 今尋覓失所.」 五人嘗一夜俱夢見像曰: 「已出江東, 爲高悝所得.」 乃送此五僧至寺, 見像噓주 001
교감주 001)
『南史』(四庫全書 本, 浙江大學)에는 歔로 되어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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欷涕泣, 像便放光, 照燭殿宇. 又瓦官寺慧邃欲摸寫像形, 寺主僧尙慮損金色, 謂曰: 「若能令像放光, 回身西向, 乃可相許.」 慧邃便懇拜請. 其夜像卽轉坐放光, 回身西向. 明旦便許摸之. 像趺先有外國書, 莫有識者, 後有三藏那跋摩識之, 云是阿育王爲第四女所造也.

  • 교감주 001)
    『南史』(四庫全書 本, 浙江大學)에는 歔로 되어 있다.바로가기

색인어
이름
高悝, , 阿育王, 高悝, , 慧邃, 僧尙, , 慧邃, 那跋摩, 阿育王
지명
西域, 天竺, 鄴下, 江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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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역(西域)의 호승(胡僧)들이 불상을 찾아 고회(高悝)에게 옴 자료번호 : jo.d_0014_0078_0070_010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