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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국정사외국전

부국(附國)은 촉군(蜀郡) 서북쪽 한(漢) 때 서남이(西南夷)로서 성씨가 없고 하천 계곡 가까이 또는 산간 험준한 곳에서 산다

  • 국가
    부국(附國)
附國者, 蜀郡西北二千餘里, 卽西南夷也. 有嘉良夷, 卽其東部, 所居種姓自相率領, 土俗與附國同, 言語少殊, 不相統一. 其人並無姓氏. 附國王字宜繒. 其國南北八百里, 東南千五百里, 無城柵, 近川谷, 傍山險. 俗好復讎, 故壘石爲而居, 以避其患. 其高至十餘丈, 下至五六丈, 每級丈餘, 以木隔之. 基方三四步, 上方二三步, 狀似浮圖. 於下級開小門, 從內上通, 夜必關閉, 以防賊盜. 國有二萬餘家, 號令自王出. 嘉良夷政令繫之酋帥, 重罪者死, 輕刑罰牛.

색인어
이름
宜繒
지명
附國, 蜀郡, , 西南夷, 嘉良夷, 附國, 嘉良夷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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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국(附國)은 촉군(蜀郡) 서북쪽 한(漢) 때 서남이(西南夷)로서 성씨가 없고 하천 계곡 가까이 또는 산간 험준한 곳에서 산다 자료번호 : jo.d_0013_0083_0240_001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