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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국정사외국전

여과가 죽고 아들 복(伏)이 즉위하여 딸을 후궁으로 보내도록 청하였으나 허락받지 못함

  • 국가
    토욕혼(吐谷渾)
十一年, 呂夸卒, 子立. 使其兄子無素奉表稱藩, 幷獻方物, 請以女備後庭. 上謂滕王曰: 「此非至誠, 但急計耳.」 乃謂無素曰: 「朕知主欲令女事朕, 若依來請, 他國聞之, 便當相學. 一許一塞, 是謂不平. 若並許之, 又非好法. 朕情存安養, 欲令遂性, 豈可聚斂子女以實後宮乎?」 竟不許. 十二年, 遣刑部尙書宇文㢸撫慰之. 十六年, 以光化公主, 上表稱公主爲天后, 上不許.

색인어
이름
呂夸, , 無素, 滕王, 無素, 宇文㢸, 光化公主, ,
지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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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과가 죽고 아들 복(伏)이 즉위하여 딸을 후궁으로 보내도록 청하였으나 허락받지 못함 자료번호 : jo.d_0013_0083_0020_004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