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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국정사외국전

여과의 재위 100년간 태자의 폐위와 살해 음모에 대한 두려움으로 중국의 투항 시도와 고조의 위무

  • 국가
    토욕혼(吐谷渾)
呂夸在位百年, 屢因喜怒廢其太子而殺之. 其後太子懼見廢辱, 遂謀執呂夸而降, 請兵於邊吏. 秦州總管·河間王弘請將兵應之, 上不許. 太子謀洩, 爲其父所殺, 復立其少子嵬王訶爲太子. 疊州刺史杜粲請因其釁而討之, 上又不許. 六年, 嵬王訶復懼其父誅之, 謀率部落萬五千人戶將歸國, 遣使詣闕, 請兵迎接. 上謂侍臣曰: 「賊風俗, 特異人倫, 父旣不慈, 子復不孝. 朕以德訓人, 何有成其惡逆也! 吾當敎之以義方耳.」 乃謂使者曰: 「朕受命於天, 撫育四海, 望使一切生人皆以仁義相向. 況父子天性, 何得不相親愛也! 吐谷渾主旣是嵬王之父, 嵬王吐谷渾主太子, 父有不是, 子須陳諫. 若諫而不從, 當令近臣親戚內外諷諭. 必不可, 泣涕而道之. 人皆有情, 必當感悟. 不可潛謀非法, 受不孝之名. 溥天之下, 皆是朕臣妾, 各爲善事, 卽稱朕心. 嵬王旣有好意, 欲來投朕, 朕唯敎嵬王爲臣子之法, 不可遠遣兵馬, 助爲惡事.」 嵬王乃止. 八年, 其名王拓拔木彌請以千餘家歸化. 上曰: 「溥天之下, 皆曰朕臣, 雖復荒遐, 未識風敎, 朕之撫育, 俱以仁孝爲本. 賊惛狂, 妻子懷怖, 並思歸化, 自救危亡. 然叛夫背父, 不可收納. 又其本意, 正自避死, 若今遣拒, 又復不仁. 若更有意信, 但宜慰撫, 任其自拔, 不須出兵馬應接之. 其妹夫及甥欲來, 亦任其意, 不勞勸誘也.」 是歲河南王移茲裒死, 高祖令其弟樹歸襲統其衆. 平之後, 呂夸大懼, 遁逃保險, 不敢爲寇.

색인어
이름
呂夸, 呂夸, 河間王弘, 嵬王訶, 杜粲, 嵬王訶, 嵬王, 嵬王, 嵬王, 嵬王, 嵬王, 名王拓拔木彌, 河南王移茲裒, 高祖, 樹歸, 呂夸
지명
, 吐谷渾, 吐谷渾,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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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과의 재위 100년간 태자의 폐위와 살해 음모에 대한 두려움으로 중국의 투항 시도와 고조의 위무 자료번호 : jo.d_0013_0083_0020_003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