난파의 대장성에 화재가 남
을묘(14일)에 오후 6시에 난파(難波)의 대장성(大藏省;오호쿠라노츠카사)에 실화가 있어 궁실을 모두 태웠다. 어떤 사람이 “아두련약(阿斗連藥;아토노무라지쿠스리) 집의 실화가 궁실까지 미쳤다.”고 말하였다. 다만 병고직(兵庫職;츠와모노노츠카사)만은 불타지 않았다.
색인어
- 이름
- 아두련약
- 지명
- 난파(難波)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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