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학생 토사숙녜생 등이 신라를 거쳐 귀국함
계미(6일)에 대당(大唐) 유학생 토사숙녜생(土師宿禰甥;하지노스쿠네워히), 백저사보연(白猪史寶然;시라위노후비토호네) 및 백제의 역(役)주 001 때에 대당에 붙잡힌 저사련자수(猪使連子首;위츠카히노무라지코비토), 축자삼댁련득허(筑紫三宅連得許;츠쿠시노미야케노무라지토쿠코)가 신라를 거쳐 귀국하였다. 신라는 대나말 김물유(金物儒)
주 002를 파견하여 생(甥) 등을 축자까지 보냈다.
색인어
- 이름
- 토사숙녜생, 백저사보연, 저사련자수, 축자삼댁련득허, 김물유(金物儒)
- 지명
- 축자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