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반련망다가 죽어 추증함
6월 정사삭 기미(3일)에 대반련망다(大伴連望多;오호토모노무라지마쿠타)가 죽었다(薨). 천황이 크게 놀라 박뢰왕(泊瀨王;하츠세노오호키미)을 보내 조문하게 하였다. 임신년의 공적 및 선조들의 때마다의 공을 찬양하고 후하게 은상을 내렸다. 그리고 대자위를 추증하고 북을 치고 피리를 불어 장사지냈다.
색인어
- 이름
- 대반련망다, 박뢰왕
본 사이트 자료 중 잘못된 정보를 발견하였거나 사용 중 불편한 사항이 있을 경우 알려주세요. 처리 현황은 오류게시판에서 확인하실 수 있습니다. 전화번호, 이메일 등 개인정보는 삭제하오니 유념하시기 바랍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