율령과 법식을 정하려 함을 표명함
2월 경자삭 갑자(25일)에 천황과 황후가 같이 대극전(大極殿;오호안도노)에 나가 여러 왕 및 제신을 불러 조(詔)를 내려 “짐은 이제부터 다시 율령을 정하여 법식을 정하려고 한다. 그러므로 같이 이 일을 수행하라. 그러나 갑자기 이 일에만 전념하면 공사를 빼놓을 수가 있다. 사람을 나누어 행하라.”고 말하였다주 0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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