늙거나 병든 승니를 잘 돌보라 명함
이 달 칙을 내려 “모든 승니는 언제나 절 안에 거주하고 삼보를 수호하라. 그런데 혹은 늙거나 혹은 병으로 오랫동안 좁은 방에 누워 있어서 노환에 고생하는 자는 행동이 불편할 뿐만 아니라 청정해야 할 곳을 더럽힌다. 그러므로 금후 각 친족 및 독신자에게 부탁하여 한두 채의 사옥(舍屋)을 빈 땅에 세워서 노인을 돌보고 병자에게 약을 주라.”고 하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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